THIS IS SEIJI JUNE.
안녕하세요, 승규입니다. 며칠 뒤면 SEIJI JUNE이 되겠네요. 전 사랑받고 싶어서 음악을 시작했습니다.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가사를 썼고, 외면받기 싫어서 멋있어지려 노력했어요.
2025년 12월 9일